은 이렇다. 혼자된 할머니 침대옆 탁자에 있는 성경과 권총이다. 이렇게 밤에 무장강도가 쉽게 집에 들어오고 흔한 미국이다.
2005년 일하던 이사짐 사장이 뉴욕 선배집에서 자는데 선배가 권총을 금고에 넣고 잠갔는데 부부싸움을 하다가 부인이 쏴 죽인다고 도끼로 부시고 있어서 본인에게도 쏠까봐 야밤에 모텔로 갔다.
매스슈팅이 일년에 수백번 일어나고, 총기 결함에서 오발사고가 빈발하는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숭배하는 무리들이 있다.
화목해야할 가정에 깊숙이 파고든 권총, 소총, 심지어 기관총까지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청소년 범죄에도 항상 등장하는 총기다.
이런 걸 하나도 모르는 사는 무뇌충이 많고 태극기 일당을 지급하는 현장이다. 4월 4일 탄핵선고 전날 영등포역에서도 보았다.
5선의원도 트럼프가 대통령을 잡아간다고 하는 남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