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미세먼지 중국 기여율

한주환 2026. 1. 15. 23:29

이 30%나 넘는다는 통계가 있는 줄 몰랐다.

심할 경우에는 60%가 넘는다는 통계도 나왔다.

황사 넘어오는 5월 평양 하늘이다. 사진에 개나리 피고, 버드나무에 새순이 올라왔다. 평양이 중국 웨이하이하고 364km 거리다.

웨이하이하고 429km 떨어진 5월 서울 하늘이다. 

중국동방항공, 에어차이나 타고 타이페이, 샹하이를 경유해서 한국에 가면 북한 상공을 지나간다. 깨끗하다가 인천부근에 가면 바다가 안보인다. 왜? 이거때문이다.

남한 전력수요 40%를 차지하는 화력발전소가 서해변에 있다.

그래도 미세먼지는 중국산이다. 또 있다. 배기가스 기준이 asian standard라 캐나다 미국에 절대 수입 통관이 안되는 2,640천대 한국 자동차중에도 경유차가 2016년 96만대에서 줄어서 이제 9만대다. 

미세먼지는 매연이 본래 이름인데 바꾸고, 중국산 통계를 만든 집단은 현기차다. 자동차광고가 모든 언론 주수입원이니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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