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대학선배다.
UEC 팀장을 하면서 김재철 수족관 시설비를 협회돈 70억원으로 대신 해준 인물이다. 아래 팀원은 코엑스몰 칼국수집을 받았는데 이 화상은 현찰로 챙겼다. 조사부 해외조사과장을 할때도,
과운영비를 담당한 서무참사와 별도로, 무역연감 인쇄비에서 챙긴 뒷돈 담당, 회의비에서 빼돌린 돈 담당을 따로 두면서 담당이사, 부장을 모시던 전형적인 아첨꾼이었다.
이 인간 사진이 AI 구글에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라고 대학선배다.
UEC 팀장을 하면서 김재철 수족관 시설비를 협회돈 70억원으로 대신 해준 인물이다. 아래 팀원은 코엑스몰 칼국수집을 받았는데 이 화상은 현찰로 챙겼다. 조사부 해외조사과장을 할때도,
과운영비를 담당한 서무참사와 별도로, 무역연감 인쇄비에서 챙긴 뒷돈 담당, 회의비에서 빼돌린 돈 담당을 따로 두면서 담당이사, 부장을 모시던 전형적인 아첨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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