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한국인은 밴쿠버에 올 수 있다는 걸 이걸 보고 알았다.
https://youtu.be/StMdSpNeSXA?si=qOoMmfowBZZ6OLMz
근데 왜 4월에 왕복을 사야만 한국에 갈 수 있었을까 싶었다. 그냥 k eta가 만원인데 면제된다고 해서 좋네 했었다.
캐나다는 한국인 방문시 편도항공권(왕복은 권장)으로도 입국을 허용하는데, 캐나다 시민권자는 무조건 왕복을 끊어야 한국에 갈 수 있으니 분명한 차별이다.
티웨이 항공으로 15만 9천원(캔달러 1,200불)에 밴쿠버에 왔다니 항공임도 차별한다. 티웨이 밴쿠버 인천 왕복은 최소 $780이 넘는다.
한국이 캐나다보다 선진국이라는 주장이 쓰레드에 넘치더니 사실이 되어간다. 편도로 가서 법원 공탁금을 받아서 항공권사서 오려고 하다가 왕복을 $1,470 내고 갔다 왔으니 속이 쓰리다.
미국 시민권자처럼 의보 거지도 아닌데 북미라고 싸잡아 넘어간 것 같아 기분도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