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처음 문자를 보냈는데 안 나가고 안 본다. 그래서 Telus 자회사니 옛날처런 011를 붙여서 보냈다.
결국은 AI 구글에 물어보니 koodo 해외문자는 +, 011을 국가번호 앞에 붙여서 누르라고 한다. 적응하기 힘들다.
처음 이민와서 신용이 없으니 prepaid로 처음 쓴 FIDO가 십육년을 넘게 써도 계약기간이 끝나면 할인 없고 비쌌고, 매달 연장하면서 결재할 때 voucher 발음을 ARS가 못 알아들은 기억이 난다.
인터넷, TV 번들로 TELUS로 바꾸었다가 여기도 계약기간이 지나면 올라서 셀폰만 싼 koodo로 내려갔다. FIDO때 한국에 문자를 보내보곤 처음 koodo에서 보냈으니 모르는것이 당연하다.
카톡을 보내도 안 읽으니 방법이 없어서였다. 왜? 카톡을 씹을까 싶었는데 안읽씹 이란 말도 생겼으니 한국선 흔하다는거다.
필요해야 뭐해? 하고 먼저 카톡하는 사람이니 이제 나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