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에 올라온 한국 씽크대 배수관이다. 줄친 부분에서 물을 안 쓰는 새벽에 물이 흐른단다.
예전 한국 집 질때 썼던 I Trap에서 조금 발전해서 와셔 위에 물을 고이게 해서 냄새를 막았다.
일본걸 그대로 가져왔다. 맨 위 사진에 와셔가 풀려서 누수가 생겼고 양쪽 하수도가 합쳐진 위 부분에 검정색 호스를 코킹하고 노란 테잎으로 방수한 걸 보니 설비 초짜다. 설겆이 물을 많이 내리면 역류한다.
4년전에 90도 connector에 글루를 안 발라서 콘크리트 천정이 젖었고 누수가 되었다. 여의도 몇십억짜리 아파트인데도 개판이더니 한국! 아직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