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현대리바트가 캐비넷을 단 현장의 완공사진이다. 3개 콩코드타워 가운데 하이라이스다.
그때 한국 목수 2명이 아침 조회하는 것도 보았고, 몇년만에 직결나사도 보았다.
한국에서 가져온 코킹인데 수성접착제라고 부르고 MDF에 칼라필름을 붙이는데 쓴다.
한국인이 렌트 놓으려고 밴토리 사진인데 현장이 끝나고 완성된 내부를 보는 건 처음이다.
아직까지 캐비넷에 문젠 없으니 렌트를 내놓았다.
여기서 일할 때 샐리 푸드트럭에서 밥을 먹었는데, 뒤에서는 종류가 얼마 없어서 왜? 했다가
앞에서 팔고 뒤로 온 것을 나중에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