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맛이 간 X

한주환 2025. 12. 6. 05:16

한국인 광고가 쓰레드로 몰려든다. 머스크가 인수한 X가 슬슬 맛이 가고 있는 반증이다.

가게 광고를 고객이 올린 것처럼 올리는 한국인들이 점점 늘어난다.

이메일에 스팸으로 도배해서 이메일을 못쓰게 만들더니, 쓰레드까지 진출을 했다.

X를 그래서 지웠는데 쓰레드도 오염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에 자영업자가 너무 많은 탓이기도 하고, 조기퇴직이 관행화되니 반작용이기도 하다. 언제 공무원처럼 재벌기업, 대기업, 상장기업이 직원 정원을 지키냐 싶다.

아니면 미국, 캐나다처럼 경력사원이 얼마든지 채용될 수 있는 개방형 채용으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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