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관을 열었다

한주환 2025. 12. 5. 13:18

남한 법원이 커밍아웃을 했다. 판새들이 검새들하고 한편이라고 불었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된 추경호를 풀어주면서 대법원이하 모든 법원 판새가 들어간 관뚜껑을 열었다.

김건희 장인 김충식하고 만난 조희대다.

정경심이 똥통대학장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징역 4년을 때린 대법관이란 놈이다.

이 놈은 김학의 강간도 무죄판결을 한 놈이다.

조희대, 대법관 8명은 혼거실에 넣어 구타, 후장을 따여야 하는데 이제 이정재가 길을 열었다.



'혼자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맛이 간 X  (1) 2025.12.06
찝쩍대는  (0) 2025.12.06
계엄 1년  (0) 2025.12.05
태평양 유조선  (0) 2025.12.05
왜 베네수엘라?  (0)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