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유행이다. 오랜만에 동치미에 나왔던 장모 목사(이름을 쓰면 권리침해로 바로 신고)딸이 이낙연당에 입당했다. 그런데 이름이 하나이고 목사다.
대전서 교회하는 줄 알았던 애비는 야당 총재가 되었다. TV에서 떠서 셀럽이 되니 본색이 나왔다.
한국 TV는 정말 반성해야 한다. 윤석열, 장경동, 홍혜걸, 함익병 등등 그 말로를 봐야한다.
하나 또 있다. 명X (이름을 쓰면 권리침해로 바로 신고) 애비는 삼환, 아들은 하나고 목사니까 존칭을 붙이면 하나님이다. 본인은 하나님 애비란 말이다. 어떻게 목회자가 이런 아들 이름을 짓고 교회를 세습하냐!
하나님이 현재하시고 인도하시는데 하나님 아버지가 설립한 교회다.
남한 교회는 정치세력이고 사유재산이고 캄보디아 조폭을 넘어선 폭력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