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교회 어디에도 십일조가 남아있지 않다. 성경에도 없고 정부 세금도 내야 하니 중세시대 교황청이 부담이 과중해서 없앴다.
오늘 쓰레드에 올라온 글이다. 십일조를 넘어서 할매가 받는 국민연금 62.5%를 바치게 했다고 한다.
연로하신 어머님이 혼자 사시는데, 50명 정도 되는 작은 교회를 다니신 후 태도가 변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수년 동안 그 교회에서 목사, 사모가 노모를 꼬드겨 자식들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했다는 것이다.
늙으면 자식들 다 필요없다고 세뇌를 시킨 것이다.받고 있는 160만원 정도의 연금 중 100민원 이상은 교회에 받치도록 했고, 결국은 살고 계신 아파트도 교회에 다 넘기게 했다고…
한 달 전 교회에서 노모가 갑자기 쓰러지자 그제서야 자식들에게 연락을 하고 떠 넘겼다는 하소연이였다. 자나깨나 교회 조심해야 한다.세뇌, 삥뜯기, 극우, 이젠 한국교회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게다가 살던 아파트도 교회에 바치게 했단다. 이건 캄보디아 조폭집단보다 더하다.
이재명 데바칼 테러 가담, 여신도 빤쓰 내려, 하나님도 까불면 죽어 하는 개신교다.
이런 조폭집단을 아직도 교회라고, 목사라고 부르는 한국 언론들 한심하다.
하기야 1998년 명X 하나목사 아버지를 모시는 총무단에 들어오려면 2천만원을 내라는 말을 듣고 기함을 했던 적이 있었다.
예수님도, 하나님도 혼내는 개신교회는 이젠 캄보디아 조폭보다 훨씬 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