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개딸?

한주환 2025. 11. 24. 10:11

을 찾게 한게 김현철이라고 IMF를 불러 돌아오는 농어촌, 자살 세계 1위를 만든 거산 김영삼 차남, 당시엔 소산이라고 불렸다.

영삼이 죽은지 10년인데 정청래가 불참했다고 ‘이런 짓거리를 하니 당신들이 개딸과 김어준 아바타라고 하는거야 ’글을 올렸다.

내가 아는 김현철은 1990년 무역협회 부회장이 KOTRA 사장이 될 때 처음에 김현철 장인 김웅세를 찾아갔더니 소산을 먼저 만나라 해서 만났고, 조선일보 칼럼을 YS가 볼수 있게 임명 전날 실리게 워싱턴 지부장일 때 촌지를 줬던 조선일보 당시 미국특파원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결재하기 전에 YS가 현철이가 OK 했지? 하고 물어보았고 코트라 사장이 되었는데 협회에서 가까워서 사장실에 놀러오라고 해서 갔더니 들은 이야기다.

외환위기를 부른 아버지 못지않게 현철이는 책임이 있다. YS 시절 장차관급 인사를 미리 면접하면서 나라를 망친 인간이다.

반성은 커녕 지금도 공천을 받으려 기웃거리고, 한국을 아작낸 아버지를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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