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네이버를 지웠었다. 왜? 국내 전화번호를 요구하고 예전 비번을 틀리다고 거부해서다.
오늘 다시 깔고 접속해보니 외국번호를 받아주는데 이름까지 맞게 넣어도 땡!, 이메일주소와 이름을 넣어도 땡!이었다. 생년월일과 사진보고 숫자를 넣으니 간신히 성공했다.
010 없는 해외구독자가 접속을 안하니 반성을 하긴했는데 해외전번과 이메일 이름까지 넣으라고 해서 영문으로 넣으니 안된다. 생년월일에 한글이름을 넣으니 성공이다.
들어가보니 예전 이메일도, 구독언론사도 그대로 있다. 대표라는 사람 대체 뭐하는 거냐.
해외동포가 천만에 이르고, 세계화를 위해 외국인도 가입시켜야 하는데 통신 보안, 아이디 도용을 핑계로 우물안 개구리로 주저앉는 것이다.
참 오래 걸렸다. 네이버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