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한민국 역사에 등장했다. 1번 정일권 국무총리.
박정희 첩으로 아들까지 낳은 정인숙을 죽이고 본인 여자라고 뒤집어 쓴 옥스퍼드대 출신 국무총리다. 정인숙 문제 때문에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사실여부를 추궁했고, 이것이 부부 싸움으로 이어졌다. 이것이 육박전이다. 박정희의 호출에 무릎을 꿇은 정일권은 자신은 정인숙과 사귀긴 했으나 죽이지는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친자소송을 정인숙 가족이 중간에 포기했다.
2번 정일권 검사,
대장동 이재명 사건을 수사하면서 피의자 남욱 배를 갈라 장기는 장기대로, 창자, 뼈는 갈아 버린다고 협박해서 이재명 뇌물수수를 만들어간 검사다. 장용진기자 오밤중뉴스에 나온 사진이다.
어디에도 없는데 기자는 역시 다르다. 지금 남양주 지청 부장검사로 있다.
캄포디아 조폭보다 더한 놈이 국민세금으로 월급을 받아먹고 있다. 이 놈 장기를 배를 갈라 적출해서 캄보디아에 팔아야 한다.
하다하다 캄보디아 조폭보다 더한 검새놈이 있다는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