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먹고사는 조중동, 한걸레, 경향이다. 광역, 기초단체까지 치면 광고수입의 80%에 육박한다.
10대 일간지 정기구독자수는 2백만인데 보급소에서 바로 포장지로 팔린다.
계란판으로 만들려고 외국에 수출되는 부수는 빠져있다.
노무현, 문재인은 조중동에게 그렇게 두둘겨 맞으면서도 정부광고를 줄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당선시켜 주었다.
뉴스공장 구독자가 220만명으로 10개 일간지 구독자를 훨 넘는데 전국민이 휴대폰, 유투브로 뉴스를 보는 시대인 것을 감안하면 구독자는 5배는 된다.
이재명이 온라인 중심으로 광고비 집행을 바꾸는 것은 늦어도 너무 늦었다. 그래서 구독자도 없는 신문사 기자들이 김어준, 장윤선, 이상호, 최경영, 박현광 등을 기자로 취급하지 않는다.
전국민이 휴대폰 알람에 일어나고 뉴스를 보고, TV를 켜는데 옛날처럼 새벽에 배달된 종이신문을 보는 사람이 노인 몇명에 불과한데도 정부 광고를 싹쓸이해왔다. 진즉에 손을 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