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윤석열이 죽인 2만5천명

한주환 2025. 11. 8. 09:49

뺑뺑이로 친척 한사람이 작년 11월에 죽었다. 공주, 천안, 아산 종합병원을 11시간 돌다가 119 응급차안에서 사망했다고 4월에 한국가서 들었다.

윤석열은 국유재산만 팔아먹고, 캄보디아 ODA 2천억원만 해먹은 것이 아니다. 수많은 국민 생명을 빼앗아갔다. 2023년 352,511명 사망인데 전년도 대비 5.3% 줄어들었는데 2024년에 358,569명으로 1.7% 증가했다. 따라서 뺑뺑이로 사망한 증가율은 7%, 25,099명이 죽었다.

전공의 증원숫자를 천공 주문대로 2천명으로 하면서 본인이 선서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선서문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다.

국민 2만5천명을 죽인 이 인간은 무기징역이 답이 아니다. 사형집행을 몇십년만에 해야 한다. 십수년동안 잘 알던 친척이 아깝게 죽었으니 마음이 엄청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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