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대를 댕길 때는 법대가 없었다. 올해 4월에 한국에 가니 외대 법대가 유명해졌다.
주심 최은정이 외대 법대 출신인데 조희대가 도저히 엎을 수 없게 판결문을 써놓았다고 한다.
윤석열 꼬붕 조희대가 파기환송이라는 위법 판결로 엎을 수 밖에 없었는데 바로 이재명 당선으로 재판이 중지되었다.
SKY 법대도 아닌 외대가 조희대 성향을 미리 알고 상세한 판결문을 써서 자랑스럽다고 헌재 판결전에 들었는데 지금보니 딱 맞는 말이다.
이재명 부인 법인카드 유죄를 선고한 박정호 영장담당 판사다.
이놈은 혼거실에 넣어서 잡범들이 후장을 따이게 해야 한다.
조희대와 몇천만원 룸싸롱 접대를 받아먹고 윤석열 재판을 하는 지귀연하고 한통속이다.
5천만 한국민은 더이상 법원을 안 믿는다. 세놈 다 혼거실에 쳐넣어야 사법정의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