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서울에 간

한주환 2025. 10. 14. 01:24

캐나다 약이다. 조카가 보내라고 한 텀즈, 타이레놀하고 사돈하고 나눈다는 라코타가 둘째 딸 낳고 시가에 간 딸이 부쳤다.

카피약 천지인 한국에서 오리지널 특허 있는 효능을 잘 알고 있었다. 언제 오냐고 물었더니 시간이 좀 있어서 부탁을 또 했다. 3kg 짜리 서일농원 된장을 사오라고 했다.

안되면 빨리 말해 하고 그러면 여의도에 부탁하려고 했는데 샀단다. 너도 많이 먹은 된장이라니까 2살 많아선지 기억을 하는 것 같다.

좌우간 다음주엔 된장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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