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워킹에서 플레줘

한주환 2025. 9. 16. 08:06

로 자동차보험을 바꿨다.  

2018년 후방 추돌사고 당해서 ICBC에서 보험용도가 뭐냐고 물어봐서 pleasure라고 했더니 갸우뚱해서 출근시간이 아닌 아침 9시반이고 타이어 에어가 빠져 고치려 가는 길이라 했더니 간신히 승인을 받았다.

그래서 GST #가 있으니 auto expense로 정산되니 working으로 바꿨는데 요금이 별로 오르지 않았다. 작년 7월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풀타임으로 일을 했으니 6년을 유지했다.

올해는 9월까지 캐쉬잡만 하고 풀타임을 안했으니 pleasure로 바꿨다. 그랬더니 년간 보험료가 $1,107에서 $768로 내려갔다. ICBC가 전체 보험료를 낮추기도 했지만 pleasure가 이렇게 내려간 줄은 몰랐다.

년간 $339, 월별로 $28.25가 내려갔다. 복권 맞았다. 오늘 일당은 충분히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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