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베드룸 클로젯이 문 없이 오픈되어 부인 옷이 바로 보인다.
오프닝이 아래 34인치 위는 35인치인데 34인치 바이폴드는 특별 주문을 해야 하고 $200에 4주 걸린다니 36인치로 프레임을 깍아 넓히면 쉬운데 석고, 페인트도 해야하니 번거롭다.
그래서 대안으로 36인치 바이폴드를 barn door rail로 밖에 매다는 것이다.
레일이 아마존에서 $50, 36인치 바이폴드는 $170 하니 $420이면 양쪽이 해결되는데 마켓플레이스에 $10에 나온 것이 있다. 그럼 백불이면 끝난다.
flat 말고 무늬가 있는 36인치가 집에 있다고 하니 기다려본다. $10에 하나 샀는데,
하나더 필요해서 마켓플레이스에서 $40로 구입했는데 색깔이 달라서 페인트를 $25 주고 사야했다. 가다가 내리막길에서 빵꾸가 나서 빗속에서 간신히 스페어로 바꿨다.
이튿날 아침에 빵꾸난 타이어에 에어를 넣고 1시간을 기다려 보니 멀쩡해서 페이리스타이어로 가져 갔는데 예전 안에서 때운 빵꾸 고무가 녹아서 못쓰고 새 타이어로 바꿨다.
$40 주고 집근처에서 산 타이언데 1년 좀 넘게 쓰고 버렸으니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