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김은혜다. 기자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하면서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전국민을 속인 기집년이다.
2번은 배현진이다. 소정? 뜻도 모르면서 아나운서를 했다.
3번 신동호다. 이진숙에게 아부해서 EBS 사장을 하다 방송위원 후보가 되었다가 취소되었다.
4번은 이진숙이다. 못생겨서 사진은 안 올린다.
엠빙신은 이런 애들을 가르키는 말이다.
1번 김은혜다. 기자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하면서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전국민을 속인 기집년이다.
2번은 배현진이다. 소정? 뜻도 모르면서 아나운서를 했다.
3번 신동호다. 이진숙에게 아부해서 EBS 사장을 하다 방송위원 후보가 되었다가 취소되었다.
4번은 이진숙이다. 못생겨서 사진은 안 올린다.
엠빙신은 이런 애들을 가르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