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내란판새

한주환 2025. 8. 4. 04:27

가 수두룩한 남한이다. 첫째, 엄상필!
똥통대 표창장으로 정경심을 4년 징역을 살리고 조국을 2년 징역 선고한 2심 주심이었고, 승진해서 대법관되서 3심 주심이었다.

둘째, 임정엽이다. 정경심 1심에서 거짓말을 판결문에 넣은 인간이다.

셋째, 마성영이다. 조국 1심에서 징역을 선고한 인간이다.

이 세 놈들은 특검을 해서 반드시 징역을 살리고 변호사 자격도 박탈해야 한국 법원이 산다. 지금? 남한 국민 어느 누가 법원판결을 믿고 있냐? 1%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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