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전면허가 유효기간이 지나서 국제면허를 발급 받아 갔다. 적성, 신체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데 한국에 오래 있지 않을거니 포기했다.
구글지도에 영등포역에 렌트카 회사가 있다고 해서 갔더니 없어서 고속터미널에는 있겠지 하고 갔더니 또 없다.
인천, 김포공항에만 있구나 하고 안성행 고속버스를 탔더니 안성터미널에서 서일농원까지 택시비가 28,000원이 나온다. 어렵게 된장을 사고 구글로 일죽터미널을 찾으니 가까워서 비가 오는데 터덜터털 걸었다.
다음에 가면 김포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야 한다. 렌트카 회사는 터미널이 아닌 기타 상업지역 상가에 있었다.
대여조건에 010 폰이 의무사항이니 한국폰이 없었으니 어차피 못 빌렸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