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이제야 데바칼

한주환 2025. 8. 16. 09:44

배후가 드러난다. 왜 촌구석 옛날 온양 배방에 사는 칠십 노인이 테러를 했을까 궁금했다.

건희 엄마 최은순 남친 김충식 수첩에 손목사 세계로교회, 아산배방부동산 7억이라고 써있다.

김건희 오빠 김진우가 대표인 ES(은순) I&D의 전신인 방주산업의 주소지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601번지이고 김진성의 일등부동산은 배방읍 배방로 221번지이다. 최은순은 삼성전자 배방공장이 생기자 배방에 부동산을 샀고, 김진성이 공인 중개사였으며 ES I&D와 일등부동산간 거리는 직선 거리로 5분이다.

김진성이 하는 일등부동산이다. 

김진성이 데바칼로 목 찌르기를 연습한 벽과 기둥이 건물 뒤에 있다.

범행장소에 벤츠로 내려준 사람은 세계로교회 교인이다.

당시 대테러종합상황실에선 과도이고 1CM 열상(스친 상처)라고 축소해 바로 보도자료를 냈고,

국정원 법률고문 김상민(조국 수사검사)이 탄핵 선고전날  4월 3일에 커터칼이라 축소하면서 테러지정을 못한다는 데바칼인데 김진성은 반대쪽도 갈아 양쪽 날을 만들었다.

아래 물청소를 지휘한 인물은 당시 국정원 제1차장 홍장원이다.

서울대병원 헬기 이송이 특혜라고 이재명을 고발한 임현택이 운영하는 림스소아청소년의원도 역시 배방읍 공수리 1669에 있다.

김건희 엄마 최은순 전 동거인 김충식과 동거하는 김인순이 '김건희가 이재명을 살해할 지원자를 모집했다' 라는 내용을 지인과의 통화에서 밝혔다.

 

김건희, 국정원, 검찰청, 국선변호인이 공모한 전모가 밝혀지고 있으니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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