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메모에 있는 걸 보냈더니 농협에서 없는 코드라고 하고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RBC는 예금주에게 알리지도 않고 바꿔? 했다.
밤 10시에 보내서 송금에 성공했다는 카톡을 받았다. 찾아보니 AI 구글이 이건 미국 달러가 만든 해외송금시스템이라고 한다.
중국에서 이에 대적하는 CIPS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나오고,
결국 석유대금 결재 페트로 달러처럼 개인간 송금도 미국이 결정해왔다는 걸 알았다.
변호사 갑질 때문에 급히 가는 한국인데 십여년만에 해외송금을 받다보니 팍스아메리카나가 얼마나 뿌리깊었는지를 배웠다.
영국 파운드 지배가 1956년 수에즈운하 반환에서 끝났는데 미국 달러도 이란 호르무즈에서 무너지는 걸 보고 있는 것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