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스레드에서 보았는데 초콜릿은 입에도 안 대니 느낌이 없다. 게임은 1992년 연수원 새벽 7시 아침강좌 사무실 대기할 때 테트리스 정도만 하고 끊었으니 마찬가지다.
SNS가 쾌감을 줘? 거짓말로 보이고, 성관계는 맞다. 니코틴이 150%로 성관계보다 50% 높다는 것은 1978년부터 1994년까지 담배를 피운 경험으로 보니 100% 사기다.
코카인은 인정하지만 낮술? 지금도 즐겨하지만 더 쾌감이 있은 외상술이다. 술이 고픈데 돈은 없을 때 외상술을 마시러 다녔던 대학시절 이야기다.
외상이 있는데도 또 외상을 주고, 중간고사때 가게 앞에 나와서 외상 갚아하던 다른 가게랑 달리 나오질 않았다.
처음은 형인 동아일보 해직기자가 1981년에 열었던 오비베어였고, 비스마르크로 개명한 것은 1983년으로 기억된다. 지금은 은퇴하고 팔아서 다른 주인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