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조국 장관 내정
20일 최성해총장 조민 표창장 조사 개시
27일 최성해, 김병준, 최교일 만남
이 드러났다. 최성해 증언을 들은 검찰은 9월 6일 정경심을 기소하고, 7일 SBS에 총장 직인파일을 찾았다고 흘려 기사화한 다음, 10일 강사대기실 PC를 조교 사무실로 옮겨 조교를 쫓아낸 다음 홍희영 검사가 조국 폴더가 있는 USB를 꽂아 복사하고, 조국 폴더다! 외치고, 컴퓨터가 고장 났다고 강제로 조교에게 임의제출 동의서를 쓰게 해서 컴퓨터를 몰수해 서울로 가져갔다.
조국을 죽여서 대통이 되고 싶었던 윤석열과 서울방송 SBS가 짜고 친 각본이다.
동양대에 파견된 서울지검 특수2부 파견 검사가 USB로 심어넣은 조국폴더가 총장직인파일로 바뀌어서 찾아본 옛글이다.
홍희영 검사 얼굴을 AI로 찾아도 안 나오니 감춰둔 것이고, 그것이 알고싶다도 빼박이지만 윤석열과 미리 짜고 각본대로 보도한 서울방송 SBS는 폐국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