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라를 용접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가면서 본 말이다. 백만달러 짜리라고 들었다.
또 놀라운 것은 틀니를 맞췄던 메트로 타운 치과 간판을 1층 상가 입구에서 봐서 지점인가 했는데 이전을 했다. 그렇지 않아도 윗틀니 이빨을 추가해야 해서 예약을 물어보고 있었다.
여기서 그만둔 년도가 2020년 3월이고 월말에 진단받고 9월에 틀니를 받았으니 ROE가 100으로 나와 놀면서 코로나 지원금을 17,000불을 받았다. 금명간에 한번 가야 하는데 잘 되었다.
차 조용해지고, 씨푸드우동 맛집을 찾고, 치과까지 찾은 어제 토요일은 정말 충실하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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