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찾았다. 1969년 개업, 지금도 하고 있다. 예약? 물어보니 견적은 무료라고 그냥 오란다.
2021년 7개월 일했던 현장 인근인데도 본 기억이 없는데 차를 리프트에 올리더니 배기관은 짤라 용접하고 매니홀드 금간 것도 용접하는데 안 샌다는 보장이 없고 $250이 견적이라고 한다.
OK하고 얼마 걸리냐 했더니 최대 1시간이라고 해서 점심 먹으로 단골 일식집으로 걸어갔다.
예전에 앉던 자리는 그대론데 인테리어가 바뀌었고, 웨트레스도 모르는 얼굴이었다.
매번 먹었던 씨후드우동은 예전엔 이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최상이었는데 수천세대가 입주하니 주인도 바뀌고, 메뉴도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
계산했더니 세금별도 $200에 소리가 안난다.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