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개스값 $2.33

한주환 2026. 3. 21. 04:13

을 2022년 6월에 겪었는데 당시엔 Burrad 55층 펜트하우스에서 일할 때였다.

다운타운 거리 주차는 2시간 한도라 종일 주차로 $25 내서 개스, 주차 매일 $50씩 지출했는데 푸틴이 원인이었다. 역삼각형 Vancouver house에 할리 동료가 살아서 가보았다고 했다.

요즘 근접하는 개스값은 트럼프가 원인이다. 민주국가 미국 ? 아니다 둘 다 똑같은 독재자다.

2016년 모스크바서 푸틴에게 섹스접대를 받은 트럼프가 벌인 이란전쟁이 원인이다.

2022년 건너편 피부샆에서 일했던 할리에게 살인자 리얼터가 매일 출퇴근 라이드를 해주는 걸 몰랐다.

이 사진을 보내고 두달뒤 죽었으니 개스비가 그때처럼 오르니 또 느낌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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