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 폭스바겐 오토샆 창고인데 불이 나서 fire restauration를 했었다. 처음 주문은 안에 있는 바퀴달린 계단만 출입할 수 있는 문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코일네일러 2개로 만들었더니 2일만에 끝나니 포맨 Trent 가 놀랐다. 다음날 문을 넓혀 달라고 해서 오프닝을 바꾸고 스터드를 짤라내고 안에 선반도 만들었다.
동료 마크보고 문을 만들라고 했더니 1인치반을 길게 만들어서 header를 올려야 해서 오래 걸렸는데 수요일 시작해서 금요일에 끝났으니 너무 빠르다고 했다.
다음해 T5018 발급을 늦게 줘서 GST 감사받고 $1,200 환급이 아니라 $172 을 물어내서 가슴이 아팠던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