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누군지 몰랐는데 2천년 주병진 사건 연예인 지망생 가명이란다. 이젠 꽃뱀으로 불린다.
강간이던, 화간이던 연예계에선 악수같은 거라고 감싸던 이경실을 기억한다.
1심에서 구속되고 강민지에게 2억원을 주고 탄원서를 받아낸 이 인간이 한 짓이다.
2억원 댓글을 익명으로 올렸더니 주병진이 법적 조치를 한다고 이메일을 알아내서 협박하고 직접 지웠다. KBS가 얼마나 썩었으면 가해자가 공중파 게시판을 직접 뒤지고 지우고 협박하게 두냐.
2011년에 복귀했다는 걸 모르고 살다가 최근 재혼 어쩌고 해서 찾아보니 당당하게 연예계 복귀를 했다. 돈먹는 대법원 무죄판결 받고 완전한 꽃뱀으로 불리고 있으니 기자들에게 촌지를 얼마나 뿌렸는지 짐작이 간다.
중고차 사업하던 아버지 사업부도로 촌지를 못 줘서 성관계 횟수까지 까발려진 탤런트다. 누군지 다 알거다. 한국 연예계는 쓰레기 년놈 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