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지금 뭐하나

한주환 2026. 3. 13. 00:52

인상깊게 봤던 영화배우가 지금 뭐하나 하고 오래 찾았던 배우가 있다.

장님역인 알치노가 자살을 결심하고 여행을 하는데 알바를 했던 소년이다.

 

크리스 오도넬이다. 머리도 풍성하고 어려서 몰라봤는데 TV 드라마에 많이 출연한 배우였다. 연결이 되자 않아서 다른 사람이네하고 수십년 봤다.

NCIS LA 주연배우로 나왔는데 두발을 2부 머리로 밀어서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젊음이 외모엔 정말 중요한 것을 배웠는데 나이먹은 나도? 마찬가지라고 자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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