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싶었던 여자배우가 있는데 케이틀린 올슨이다. 하이포텐셜이라는 경찰드라마에 주연인데 항상 미니스커트만 입고, 미녀역할인데 그렇게 예쁘진 않다고 봤다.
싱글맘으로 경찰서 야간 청소를 하다 컨설턴트로 채용되는 천재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