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개가 있다고 생각해서 사지 않고 버텼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어제 오야지가 제 칼을 가져가 헬퍼가 내 칼날을 전부 짤라내서 마지막 1인치 넓이 조각을 써귤라쏘로 가이드를 넣고 짤랐다. 헬퍼가 연장이 없으면 오야지가 사주고 가야는데 제거라고 가져가니 오야지 맞냐고 했다. 돈도 안주면서 내 연장을 써라?
집, 창안을 다시 찾아봤는데 없다. 프린세스 오토, 캐나디언 타이어, 원달러샆에 갔는데 프린세스가 10개, $7.99로 제일 쌌는데도 오야지가 칼날아 있다해서 안사고 왔다.
계단 직사각형을 안 깔았다고 해서 혹시 했는데, 오야지 문자가 내일 오란다. 그래서 프린세스 오토가서 다시 샀다. 왜? 아마존이 5개에 $6.99로 더 비싸서다. 참 어렵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