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요일에 paint 보스 노쇼를 당하고 화요일 오후2시반에 마린역에 가서 팔기로 했었다.
늦었는데 SE 2022가 워털루부터 no service로 통화를 못하고 2시 48분에 도착했는데 구매자가 없었다.
포코 한국보스가 가져오라고 해서 놓고 왔는데 돈도 안주고 남 연장을 쓴다. 어차피 집에선 노는 연장이고 늦게 팔면 되니까 두고왔다.
연말정산, 연금 나오면 비행기표 끊고 그만둘 현장이고 다신 돌아보고 싶지 않다.
헬퍼 2명 라이드해줄려고 깎긴 시급에도 불구하고 시작했는데 라이드 안해도 되니 한점 미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