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일한 설날

한주환 2026. 2. 22. 02:50

설날, 박정희 말론 구정이다. 애보츠보드에 비닐플랑크를 깔 일이 있는데 이웃에 사는헬퍼가 일하고 싶고, 벤쿠버 휘발유값이 174.X를 찍어 싼 기름을 넣으려고 갔다.

기름값은 136.7이었는데 아침 8시전에 시작해서 오후 4시에 끝났는데 비닐마루, 페인트통 등등 실어올 것을 옮기니 둘다 피곤했는데 주유소 라인엎이 길어서 포기했다.

어제 남는 박스 22개를 실어주고, 오늘 7개를 실어 가져오고 옮기고 했더니 젊은 헬퍼도 헤매서 돌아왔다.

오야지가 30박스를 잘못 주문했고, 박스가18kg니 내 피곤은 당연하지만 젊은 친구도 헤맬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이렇게 해야될 바닥을 2mm 간격으로 짤라 넣으라 해서 했는데 이건 아니다. 이러면 백인보스는 바로 짜른다. 오야지 맘! 하고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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