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트웨이

한주환 2026. 2. 22. 02:08

가 밴쿠버에 취항해서 4월중순 전에 한국에 갈까하고 여행사에 물어보니 $990였다

십수년전부터 거래했고,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선 사본 적이 없었고, 세일은 여행사가 하는 시대에 살았으니 당연했다.

티웨이 홈페이지 로그인이 힘드니 도와달라고 글을 올려서, 혹시 나도? 하고 들어가 보았다. 작년에 신용카드를 사진찍어 이메일로 여행사에 보냈더니 귀국한 뒤에 토런토 카지노에서 몇천불을 빼가서다.

sign up를 하는데 셀폰 국가번호가 미국으로 된 것만 빼곤 무리가 없이 가입을 했는데, AI 구글이 여행사보다 직접 구매하는 것이 요즘은 더 싸다고 한다. 그래서 직접 가입을 하려고 했네 싶었다.

즐겨찾기에 넣어놓고 수시로 체크해서 제일 쌀 때 사서 한국에 가는게 안전하고 다시는 신용카드를 이메일로 보내지 않아야 한다.

월말에 년말정산이 끝나면 예약을 직접 해봐야 한다. 홈페이지에선 귀국일자 입력이 안되서 가격확인을 못했는데 트립닷컴에선 천불이 넘어서 혹시하고 앱으로 들어가니 C$550.7 말이 안되는 가격이 나오니 믿질 못하겠다. 오늘? $520! 이해가 안된다.

스캠인지 티웨이에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냈다. 회신이 왔는데 고객의 의견에 보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스캠이지 싶다. 보냈으니 결과가 나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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