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를 덮었다. 나선형 계단 3개만이다.
나선형 계단인데 내각이 45도가 아니고, 좁은 외각도 15도가 아니라 각각 다르다.
그래서 양쪽 모두 각도게이지를 대고 트레드 끝에는 스커트 보드를 붙이지 않고 코킹을 한다고 하니 1mm 오차도 없어야 한다. 게다가 벽면이 구부러져 있어서 파내고, 끝만 짤라내야 한다.
48“로 길고 각도가 있어 컴파운드쏘도 안되고 샌더로 갈아내야 했다. 연장이 차안에 다 있으니 쉽게 했지만 다른 사람은 안된다.
하루가 재미있게 갔다고 하니 헬퍼가 깜짝 놀랐다. 시간으로 돈 받는데 천천히 하고 가이드라인만 따라서 그냥 하자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