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1133 리건

한주환 2026. 2. 18. 12:24

아침 산책때 포크레인까지 공사를 하고 있던 기간이 4,5일이었다.

폐가로 WCB가 무너질 염려가 있으니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문이 붙었다.

근처 리스팅이 2백만불을 넘으니 상하수도 공사를 했던 것이었다. 

사진처럼 사람이 살고 있었다가 이사를 가면서 창고처럼 보였는데

lakeview가 있으니 땅주인이 집을 지어서 팔 모양이다.

밴쿠버에서 가장 가까운 호수에 집을 지은 동네라 비싸다.
살던 집에 2005년에 SFU 교환교수가 이사올 때 이사짐을 날랐는데 그땐 70만불이었고, 지금은 2.5밀리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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