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잡만 했던 작년 세금보고를 해야 천불이 줄어든 연금, 셈퍼가 회복이 된다. 그래서 OAS 총액이 열람이 가능한 2월 1일에 인쇄했다.
세금환급도 필요하고, 연금도 빨리 회복해야니 급해서 마켓플레이스를 뒤져서 문자를 보냈더니 가장 먼저 $75로 회신이 왔는데 미리 입급하라고 한다. 재무관리사라는 여자에게 속아봐서 No!하고 NOA가 나오면 보낸다 했더니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어서 스캐머네 했다.
이것이 더 급하니 일을 빼고, 결국 리버티에 전화했더니 정상가격은 3백, 할인가로 $189로는 가능하다고 해서 은행계좌에서 몇불이 모자라 포기했다. $40불 받았던 할리가 그리웠다.
죽었어도 초상권이 있으니 동명이인 사진을 올린다. 다음날 다른 곳에서 대답이 왔는데 조건을 달았다. 선금은 없고, NOA가 나온 다음 바로 이트랜스퍼한다고 했더니 OK, $75이고 통화를 밤 10시 넘어서 했다.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안심은 되는데 왜 이렇게 4년이 되가는 죽은 할리가 참 귀한 사람이었네 하고 탄식이 나온다. 하루 일까지 안하고 년말정산을 하려고 했는데 속을 썩이고 있으니...
영수증 묶고, 엑셀로 합산해서 대충 주면 자기가 정리해서 얼마 환급이고 환급액이 나오면 수수료 $40 주세요 했었는데 오늘도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 2월 23일에 신고한다고 하니 송금하지 않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