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성에 이어서 손현보를 풀어준 판새가 있다. 김용균이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손 목사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때는 야당 후보였지만 지금은 대통령인데도 풀어준 놈이 김용균이다. 사법부는 싹 다 갈아야 한다. 국가원수를 죽이자고 설교한 목새를 풀어줘? 판새가 또 대통령을 죽이라는 말이다.
https://x.com/i/status/2010704366354022561
X의 #추장군 💙🕯🕯님(@heleunandeseuk)
#박선원 의원 오늘 발표한~ 김진성 테러 현장 물청소 지시한 정보과 형사들 1)김진의 준비된 테러 모습 2)악날하게 생긴 원속 강서서 정보과장 빠르게 수사해야 3)테러전 김진성과 대화 하는 바바
x.com
손현보는 김진성을 가덕보까지 데려다 준 인물인데 풀어준다는 것은 제2의 테러로 국가원수를 죽이라는 판결이다. 대한민국 법원은 이걸로 끝났다.
4월에 기필코 가서 한번 보자 네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