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결혼으로 영주권을 받은 한국여자가 3,500? 3천? 얼마 주었는지 기억이 안나 찾아보니 없다.
그래서 AI 구글에 물어보니 지금 상담료는 2백이상, 5천에서 7천정도 한다고 나온다.
코로나 이후, 이민이 막힌 지금 배로 뛰었다.
지난주 일요일에 코인런드리에서 6,7천불을 벌은 걸 알았다. 물론 제약이 있다. 캐나다 정부는 결혼에 의해 부부 한명이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 국내 입국일로 부터 첫 2년 동안 자녀가 없을 경우에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2년 동안은 부부가 실제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결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 영주권이 취소되고 추방될 수 있다.
현행법상 타국민을 영주권 취득을 위해 도우면 해당 영주권 취득 예정자를 3년 동안 재정적으로 지원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3년동안 결혼사기 가해자가 사회복지 혜택을 받았을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모든 재정적 부담이 후일 고스란히 배우자에게 넘어오기 때문이다.
결혼 사기면 최대 10만달러 벌금 혹은 5년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이래서 선우에서 10,15만불 중국인 결혼초청을 같이 하자고 하는데 안해주고 있는 것도 알았다. 이렇게 엄청나게 올랐으니 2021년 결혼해서 영주권 받은 여자는 땡을 잡았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