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보고 2001년에 서류를 준비해서 마켓팅 컨설턴트로 이민을 왔다.
코인런드리 사장이 머피가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 사무실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어서 네이버 카페에 가입을 했다.
일주일이 넘었는데 가입인사에 댓글이 안 달린다. 캐나다 이민이 막히니 운영자가 들어오지 않는다.
1997년 IT 버블이 꺼지면서 2000년 매년 1만2천명씩 캐나다 이민올 때가 있었다.
종로에서 해외 이사회사를 하던 친구가 머피는 아래 직원들이 만들었다고 했던 때가 2005년이었다.
지금은 결혼을 빼고 이민을 막았고, 유학비자도 안 주니 대학이 감원하는 등 난리가 났다.
머피도 좋은 시절이 지나갔다는 걸 알고 있다. 25년만에 다시 찾은 머피닷컴인데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