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빨래하는데 2년전 주인이 바뀌었다. 리얼터 겸업하는 전주인이 Hmart 주차관리 사장에게 팔았다.
빨래만 하고 드라이는 안하니 27분 걸린다. 그사이 장 보거나 맥주 마시고 오는데 일요일에 모처럼 주인이 있어 한국 이야기를 잠깐 했더니 주차장과 이민회사를 겸업했었다고 한다.
한인마트 캐셔도 영주권이 다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매출 70% 어쩌고 해서 한수 위구나 했고, 이민은 막혔는데 결혼이민만 인도적인 관점에서 막을 수 없다고 해 두손발 다 들었다.
결혼 이민하려고 변호사에게 3천불 넘게 주었다는 말이 기억나 유앤아이가 대답이 없어 문 닫았어 하니 폐업했고, 수속 혼자 해라, marrige license가 있어 백불에 해준다고 한다. 빨래터에서 의인을 만났다.
쿼터 13개를 $5.25로 빨래하고 수천불을 번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