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I felt that they are crazy

한주환 2026. 1. 19. 08:12

미국대사관앞에서 탄핵반대하는 한국사람을 보고 미국대사가 한 말이다.

대사는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신이 그를 간택한 것처럼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얘기를 했다. 면전에서 말하진 않았지만,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했다.

사는 밴쿠버에서 똑같은 사람들이 많다. 한남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가 아닌 캐나다국기를 들고 집회를 한다.

박정희때 이민가면 1인당 2백달러만 가지고 나갈 수 있었는데, 몇억을 가져온 장군 아들을 오래전부터 알았는데 모두 이런 부류들이다. 또 개신교 필그림교회 목사도 빠지지 않는다.

올해 봄에 한국가면 봐야할 사람도 이 부류인데 걱정이다. 나이가 있으니 가르칠 수도 없고, 극좌파네 하고 갔다.

참아야 되나 싶기도 하고 이젠 바뀌었을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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