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GST IV

한주환 2026. 1. 19. 08:07

작년에 GST 리턴을 우편으로 보냈더니 감사가 나와서 $117을 거꾸로  내야만 했다.

전화와서 워킹카 로그북 만들고, 복사하고 팩시밀리, 우편송부하는데도 몇백불 들어갔는데 한국갔는데도 또 전화가 와서 마음대로 해하고 항복했었다.

연속 2년 클레임해서라고 생각했다. 작년 10월 공임을 못받아서 자식들에게 손을 벌려서 살다가 1월 5일에 우편아닌 인터넷으로 신청을 했다. 또 감사? 받나 조마조마했다.

열흘만에 입금이 되니 역시 캐나다 좋은 나라네! 만세를 불렀다.  9백불이나 들어와 카드, 인터넷 결재를 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신용카드는 추심에 넘어가도 16년전에 겪어서 별 문제가 아닌데, 인터넷이 원격으로 해지되면 4백불을 더 내야 재연결이 되니 울며 겨자먹기였었는데 해결되었다. 모처럼 식료품도 사고, 캔맥주도 3달만에 샀더니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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