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no more korean!

한주환 2026. 1. 18. 08:34

쓰레드에 올라온 사진인데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다.

김치는 담지만 라면 먹을때 반드시 아니고 다른 반찬도 먹는다. 커피는 아침 식전에 블랙 한잔만 마신다.

치맥? 여의도 IFC 교촌에서 남겼는데 이젠 KFC만 입에 맞아서고, 삼겹살은 자주 먹는데 소주는 입에 안 댄지가 20년이 넘는다. 한국서 친구가 강권해서 작년 4월에 몇잔 마신게 십수년만이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마시고 영등포역에 내려야 하는데 졸아서 부천까지 가서 돌아왔으니 이젠 소주는 영 아니었고, 여가 버스는 30분 배차로 불편하고 워킹카로 다니니 타본지가 몇년되었다.

택배는 제일 빨리 받아본 것이 아마존에 배기팬 모터인데 3일이 제일 빨랐다. 알리, 이베이 모두 2주이상 걸려도 그러니라 하고 산다.

하기야 2016년 시민권 취득, 2021년 국적상실신고를 했으니 법적으로도 한국인이 아니고, 이민생활 21년에 입맛, 성격도 다 바뀌었는데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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