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한국 영화

한주환 2026. 1. 18. 08:09

가 관객이 줄었다고 한다. 그래서 젊은 감독이 없다, 배우출연료가 높다 등 별별 이야기를 하고들 있다. 아니다. 유투브, 틱톡이다.

와이파이로 동영상이 되면서 집안 TV도 없어졌다. 휴대폰으로 보는 유투브, 틱톡인데 누가 돈내고 극장에 가냐 묻고싶다.

그래서 방송국 드라마 시청율이 60%에서 한자리로 떨어진지 오랜데 차타고 나가서 극장에 돈내고 들어갈 사람이 없다.

천만배우가 나올땐 TV에서 볼게 없었고, 와이파이 동영상이 불가능했다. 배우 출연료가, 넷플릭스가 문제가 아니고 매체가 바뀌었다는거다. 휴대폰때문에 TV도 안팔리는 세상인데 나가서 돈내고 극장?
방화는 뉴스공장처럼 유투브로 가야 한다. 전세계에서 인터넷이 최고인 국가에서 CGV, 메가플렉스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

하기야 아직도 종이신문을 찍는 조중동이 있으니 오해는 당연하지만 대중이 보는 미디어는 100% 휴대폰, 패드, 노트북이다.

젊은 사람들 TV 안 사고, KBS 시청료도 안내는게 보편화되었는데 출연료를 탓하면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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