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왜 이렇게 소셜미디어에 도배가 되나 했는데 어제 궁금증이 풀렸다. 탄핵을 반대했던 전광훈, 손현보, 조정민, 김장환, 이영훈, 오정현, 이재훈, 김운성, 김다위, 김병삼, 이찬수 등과는 달리 책도 많이 쓰고 설교도 잘 했던 목사였다는 것이다.
박병석이란 아들이 부목사로 있는데 개척교회로 나간다고 40억원을 내놓으라고 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실제는 한국교회의 속살이 드러난 것이다. 아무리 예수를 찾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설교를 해도 한국 교회는 이미 재벌이다.
세계적인 대기업이 흔한 미국에선 기업이지만 한국엔 아니다. 통일교, 신천지, 순복음, 명X(권리침해 신고해대서 X), 사랑의, 온누리, 분당우리 등등 기업 매출을 넘어선 재벌이니 세습이 당연하다. 남포만 잘못이 아니라 일제때 들어온 미국 북장로회, 서북청년단 교리를 실천하는 것이다.
남포교회 잘 하고 있다. 아무리 설교를 잘 하고, 교회마당을 매주 쓸어도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 잘하는 것은 인터넷 모니터링, 권리침해 신고를 안한다는 것이다.
은평제일교회도 똑같다고 한다. 은퇴하는 목사 심하보에게 10억원 위로금?

썩을대로 썩고 이단을 모시는 남한 개독교다.